[올림픽] 높이뛰기 우상혁, 2m31 넘지 못하고 메달 획득 실패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우상혁(28·용인시청)이 2m31의 벽을 넘지 못해 간절히 바라던 올림픽 메달을 손에 넣지 못했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프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쿄 동메달’ 전웅태, 근대5종 2회 연속 입상 실패 ‘최종 6위’…서창완 7위 [파리2024]Next: 결국 넘지 못한 2m31의 벽, 우상혁의 올림픽은 이렇게 끝났다[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