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넘지 못한 2m31의 벽, 우상혁의 올림픽은 이렇게 끝났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생드니=정다워 기자] 한국 육상(높이뛰기)의 희망 우상혁(용인시청)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높이뛰기 남자 결선에서 2m31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높이뛰기 우상혁, 2m31 넘지 못하고 메달 획득 실패Next: 美연준 ‘매파’ 인사 “”인플레 반등위험 여전…정책조정 신중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