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스타전 출전에 MVP까지…표승주 “폰푼의 트레이드마크인 머리, 특별한 걸 하고 싶었다”[V리그 올스타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이벤트성 경기니까 특별한 걸 하고 싶었다.” 표승주(IBK기업은행)는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여자부 MVP 수상 영예를 안았다. 표승주는 4득점을 올렸고, MVP 투표에서 총 13표를 받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가, 즐거운 올스타전 [포토]Next: 문정원, 하트 안경 쓴채 댄스 파티!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