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안한봉 감독의 다짐, “2년 후 나고야-아이치 AG를 보라”

    레슬링 안한봉 감독의 다짐, “2년 후 나고야-아이치 AG를 보라”
    “이 성적으로 무슨 할 말이 있겠나.”9일(한국시간) 파리 샤를드골국제공항에서 만난 레슬링국가대표팀 안한봉 감독(56)의 표정은 무거웠다. 과거 선수와 지도자로 한국레슬링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그는 2024파리올림픽에서 한국레슬링의 현주소를 확인하며 고개를 숙였다.한국레슬링은 파리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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