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검단구 분리 앞두고 첫 단추, 토지분할 측량 착수

    인천 서구·검단구 분리 앞두고 첫 단추, 토지분할 측량 착수
    인천광역시가 2026년 7월 출범 예정인 검단구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토지분할 측량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측량은 지난 1월 제정된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법정동과 행정동 경계를 조정하기 위한 첫 단계다.인천 서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