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는요? “PO전 다양한 경험 쌓는 중” ‘제파’ 이재민 감독의 자신감과 고집 사이 [SS인터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사령탑의 자신감일까. 고집일까. 플레이오프(PO) 진출은 기정 사실이었다. 더 높은 순위를 바라봤지만 반등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정규리그 ‘3위’를 굳힌 디플러스 기아 얘기다. PO를 확정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성승민의 역영Next: [포토]2위 쫓는 성승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