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실점은 없다 2년 ago56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회초 LG 김민성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 잉크 제조공장에 불…검은 연기 치솟아(종합)Next: 고위 공무원에 정치인까지 난리…심현섭 결혼 해낼까 (조선의 사랑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