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규정 위반 혐의’ 맨시티는 전면 ‘부인’하고 있는데…9월부터 절차 시작, 최대 ‘강등’도 가능

    ‘리그 규정 위반 혐의’ 맨시티는 전면 ‘부인’하고 있는데…9월부터 절차 시작, 최대 ‘강등’도 가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최악의 경우 강등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미러’를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13일(한국시간) ‘맨시티와 관련된 청문위원회가 다음달부터 시작될 예정이고, 10주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맨시티는 어떤 잘못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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