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쿨벨리 페스티벌’ 안전불감증에 가슴 쓸어내려 2년 ago57년 ago01 mins 행사 대행사 측 안전관리 의식 전무…전기누전·화재에 무방비전북 장수군 방화동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 현장에 안전사고 예방대책이 미비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행사를 마쳤지만 행사진행측의 ‘안전불감증’이 도마에 올랐다.지난 2일부터 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안시, ‘광복절’ 도로변 등 52개 구간 태극기 8천개 휘날린다Next: 전남도, 2030년까지 인구 증가 20대 핵심과제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