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쿨벨리 페스티벌’ 안전불감증에 가슴 쓸어내려

    장수군 ‘쿨벨리 페스티벌’ 안전불감증에 가슴 쓸어내려
    행사 대행사 측 안전관리 의식 전무…전기누전·화재에 무방비전북 장수군 방화동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 현장에 안전사고 예방대책이 미비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행사를 마쳤지만 행사진행측의 ‘안전불감증’이 도마에 올랐다.지난 2일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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