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물놀이장, 깨끗할까? 생각보다 심각한 수질 오염

    충북 물놀이장, 깨끗할까? 생각보다 심각한 수질 오염
    올여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물놀이 시설 16곳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5곳에서 대장균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아이들이 많이 찾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에서 대장균이 다량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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