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 논란 의식했나…EXID 12주년인데 ‘침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EXID가 12주년을 맞은 가운데, 자축하는 멤버들과 달리 최근 양재웅 논란에 휘말린 하니만 침묵을 유지 중이다. 지난 13일 EXID 멤버 솔지, 혜, 정화, 엘리는 각자의 SNS를 통해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특히 정화가 올린 게시글에는 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제 계속된다’ 파리 패럴림픽 사전캠프 참가 선수단 ‘9종목 144명’ 출국…현지 적응+훈련 집중 [SS시선집중]Next: 소비자원 “”메이플 확률조작 피해자에 보상하라””…넥슨 “”수용””(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