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끝까지 마무리는 김원중” 김태형 감독 ‘믿음’…대신 주문 사항도 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장발 마무리’ 김원중(31)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시즌 끝까지 마무리로 간다고 했다. 대신 주문한 내용도 있다. 김태형 감독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전에 앞서 “시즌 끝까지 김원중으로 간다. 막 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관광개발, 2분기 흑자전환…매출은 ‘사상 최대’Next: 강기정 광주시장 “”최악의 분열된 광복절 안타까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