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UP’ 김태형 감독 “4안타 5타점 주장 전준우 칭찬, 김진욱 5이닝 잘 던져줬다”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롯데가 두산에 완승했다. 43일 만에 7위로 올라섰다. 6위도 사정권이다. 김태형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롯데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발 김진욱을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와 장단 19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신규사업 효과 ‘톡톡’…2Q 매출 142%↑Next: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말복 맞아 보양식 나눔 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