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UP’ 김태형 감독 “4안타 5타점 주장 전준우 칭찬, 김진욱 5이닝 잘 던져줬다” [SS잠실in]

    ‘7위 UP’ 김태형 감독 “4안타 5타점 주장 전준우 칭찬, 김진욱 5이닝 잘 던져줬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롯데가 두산에 완승했다. 43일 만에 7위로 올라섰다. 6위도 사정권이다. 김태형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롯데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발 김진욱을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와 장단 19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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