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깔끔하게 입수하는 성승민 2년 ago56년 ago01 mins 성승민이 11일(한국 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결선 수영 종목에서 스타트를 하고 있다. 성승민은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천441점으로 미첼레 구야시(헝가리·1천461점), 엘로디 클루벨(프랑스·1천452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병현, 승리의 수호신Next: [프로야구 수원전적] 롯데 9-7 k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