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중계]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무료OTT시장 지속확대…광고업계 기회””

    애드아시아 2023 둘째 날 첫 연사로 나선 삼성전자 이원진 사장은 “10년전 케이블, 셋톱박스가 없어질 것이라는 확신아래 모든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예상보다 훨씬 진화속도가 빨라졌다”고 말했다.이 사장은 “10년전에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기 시작할 때, 그 변화를 가장 강하게 거부했던 곳이 TV”라면서 “이제 TV가 인터넷으로 연결되면서 광고, 미디어에 수많은 영향과 기회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이 사장은 먼저 소비자의 변화를 설명했다. 이 사장은 모든 사례를 미국 중심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는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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