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뽑은’ 삼성, 오승환 1군 말소…7월 이후 ERA 12.10-세이브 성공률 50% ‘버틸 수 없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결단을 내렸다. 전날 충격적인 경기를 치른 오승환(42)을 1군에서 뺐다. 김대우(36)가 올라온다. 삼성은 16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에서 NC와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전주·고창에 호우주의보Next: 대체복무 회사서 이더리움 29억원 빼낸 산업기능요원 징역 3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