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뽑은’ 삼성, 오승환 1군 말소…7월 이후 ERA 12.10-세이브 성공률 50% ‘버틸 수 없었다’ [SS시선집중]

    ‘칼 뽑은’ 삼성, 오승환 1군 말소…7월 이후 ERA 12.10-세이브 성공률 50% ‘버틸 수 없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결단을 내렸다. 전날 충격적인 경기를 치른 오승환(42)을 1군에서 뺐다. 김대우(36)가 올라온다. 삼성은 16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에서 NC와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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