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얼마나 뛰겠나” 원 없이 논 김연경, 이젠 우승 위해 달린다!

    “올스타전 얼마나 뛰겠나” 원 없이 논 김연경, 이젠 우승 위해 달린다!
    “‘이제 올스타전에서 뛰면 얼마나 뛰겠나’라는 마음으로 뛰었다.” 김연경(36·흥국생명)은 2022~2023시즌 V리그에 복귀해 많은 것을 손에 넣었다. 올스타전 최다득표와 최우수선수(MVP)는 물론 정규리그 MVP까지 독차지했다. 다만 팀이 통합우승을 이루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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