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안 맞던 ‘투헬 감정기’ 때와 다르다, 수비의 중심으로 거듭난 김민재…콩파니 체제에서 부활 예감

    궁합 안 맞던 ‘투헬 감정기’ 때와 다르다, 수비의 중심으로 거듭난 김민재…콩파니 체제에서 부활 예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존재감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다. 김민재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울름에서 열린 울름과의 2024~2024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4-0 대승에 힘을 보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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