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안 맞던 ‘투헬 감정기’ 때와 다르다, 수비의 중심으로 거듭난 김민재…콩파니 체제에서 부활 예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존재감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다. 김민재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울름에서 열린 울름과의 2024~2024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4-0 대승에 힘을 보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기미가요→이승만 미화 KBS 광복절 참사 3종 세트, 어쩌다 이 지경Next: 트럼프, 재집권대비 인수위원장에 거액후원자 2명 임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