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 투수 장원삼, 부산에서 음주 운전 접촉 사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현역 시절 삼성 왕조 핵심이자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 수상자인 장원삼(41)이 음주운전과 접촉사고로 적발됐다. 연합뉴스는 지난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께 장원삼이 부산 수영구 광안동의 한 도로 좌회전 1차로에서 후진하다가 뒤에 있던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쿠르스크 원전 ‘위장공격’ 정보입수””…우크라 “”제정신 아냐””(종합)Next: “밀려 넘어졌는데” 황희찬 PK 인정 못받고, 상대 선방에 도움 날리고…아스널과 첫판 고군분투에도 팀 0-2 완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