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이 마구 버린 양심””…쓰레기 널린 경포해수욕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불과 10여m 가까운 곳에 쓰레기통…양심·솔선수범 아쉬워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밝아온 18일 오전 6시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강릉 경포해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B 역대 6번째 40홈런·40도루 눈앞…오타니, 38홈런·37도루Next: 전공 체험하고 축제도 즐기고…호남대 ‘호캉스’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