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이 마구 버린 양심””…쓰레기 널린 경포해수욕장

    "피서객이 마구 버린 양심"…쓰레기 널린 경포해수욕장
    불과 10여m 가까운 곳에 쓰레기통…양심·솔선수범 아쉬워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밝아온 18일 오전 6시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강릉 경포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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