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크리에이션은 137년된 코카콜라를 잘파세대에게 계속 영(young)한 브랜드로 인식시키고 있다.”27일 ‘애드아시아2023 서울’에서 권정현 한국코카콜라 상무는 ‘Colture in a bottle, Creation, Coca-Cola way to connect with Gen Zalpha’를 주제로 137년의 역사에도 잘파세대에게 여전히 영한 브랜드로 사랑받는 코카콜라의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권 상무는 잘파세대(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세대)를 매료시킨 글로벌 캠페인인 ‘코카콜라 크리에이션’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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