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경기서 얻은 승점은 6…신병 적응에도, 잘나가던 김천에 닥친 첫 위기

    최근 6경기서 얻은 승점은 6…신병 적응에도, 잘나가던 김천에 닥친 첫 위기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승점 6.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김천 상무가 최근 6경기서 얻은 승점이다. 이는 K리그1 12개 팀 가운데 가장 적은 승점이다. 김천은 이 기간 9골을 넣었지만, 10골을 실점하는 등 수비 밸런스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 지난 9일 강원FC(1-2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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