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최준석 “채무 때문에 지도자 길 포기”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전 야구선수 최준석 “채무 때문에 지도자 길 포기”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프로야구 전 선수 최준석이 빚에 허덕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마이너스 가계 적자 상황 속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최준석·어효인 부부의 위태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준석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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