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최준석 “채무 때문에 지도자 길 포기” (‘한 번쯤 이혼할 결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프로야구 전 선수 최준석이 빚에 허덕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마이너스 가계 적자 상황 속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최준석·어효인 부부의 위태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준석은 아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진 불금불파 시즌2, 내달 6일 재개장Next: 中-필리핀 선박 사비나 암초서 충돌 왜?…””모두에 전략 요충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