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축구 핵심 분업화”…포르투갈 색채 이식 홍명보호 코치진 완전체 모드로

    “현대축구 핵심 분업화”…포르투갈 색채 이식 홍명보호 코치진 완전체 모드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홍명보호’가 외인 코치진 퍼즐까지 맞추면서 월드컵 3차 예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1일 홍 감독을 보좌할 외인 코치를 공개했다. 주앙 아로소(52) 코치가 수석코치 겸 전술 코치로 선임됐다. 티아고 마이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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