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이라도 선처 어려워”” 3명 숨지게 한 80대 운전자 형량 늘어

    "고령이라도 선처 어려워" 3명 숨지게 한 80대 운전자 형량 늘어
    춘천지법 “”신체 능력 저하 판단은 본인 책임”” 금고 2년 6월 선고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해 11월 과속 주행에 신호까지 어겨 새벽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던 3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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