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前 직원, ‘성희롱 은폐 의혹’ 민희진 민·형사 고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민희진 대표가 사내 괴롭힘·성희롱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건 당사자인 어도어 전 직원 B씨가 민 대표를 고소하기로 했다. B씨는 23일 월간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민희진이 사실관계 정정을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에 기습당한 러, CNN기자 취재 문제삼아 “”국경 불법 진입””Next: 코로나19 재유행…전북도, 전북대병원서 비상 진료체계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