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지적장애 여성 수당 착복하고 몰래 혼인신고한 50대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29살 어린 지적 장애 여성의 장애 수당을 착복하고 몰래 혼인신고까지 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 수출기업 지원 위한 애로사항 청취Next: ‘엄근진’ 바이든 대신…해리스 새 전략은 ‘트럼프 놀리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