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미숙)는 23일 봉사관에서 독거 어르신 등 200명에게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온기 나눔을 실시했다.이날‘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은 폭염과 기온상승으로 음식이 변질될 우려를 감안 공산품 쌀국수를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나눔 전 임시회를 개최하고 봉사원 한마음대회와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희망풍차 물품 전달과 봉사원 조끼를 배분했다.‘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회에 걸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말벗과 건강 등을 살피는 멘토가 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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