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세 老세 신나게 老세’ 시니어 문화축제 개최

    [당진신문=박수진 수습기자] 지난 2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 어르신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당진시니어클럽 개관 10주년 맞이 ‘老세 老세 신나게 老세’ 시니어 문화축제가 열린 것.이날 공연은 신명 나는 난타 공연으로 복운3리 시니어 난타팀의 무대로 시작했다. 어르신 모두 하나 돼서 난타 소리에 어깨를 들썩거리며, 무대를 즐겼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신성대 태권도 외교과 시범단 학생들이 무대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후 이어진 마당놀이 판소리-‘음메 기 살아!’는 김명자 소리꾼의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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