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등록’…키움 홍원기 감독 “본인이 중요성 더 잘 알지 않을까”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제가 말을 안 해도 본인이 가장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잔여경기는 불과 27경기. 키움 외야수 이형종(35)이 시즌을 얼마남겨두지 않은 23일 현재, 2군에서 재조정을 거치고 1군 등록됐다. 이형종은 지난 4월21일 두산과 더블헤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극과 극 치닫는 미국 대선…해리스도 트럼프도 “”싸우자””Next: 이공계 석사과정 월 80만원·박사과정 110만원…””예타면제 확정””(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