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또’ 금융사고…“4년간 117억 횡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100억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에 연루된 직원은 회사 내부 감사가 시작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최근 서울 시내 한 영업점에서 횡령으로 의심되는 부당여신거래 행위를 발견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성’ 뉴욕시장, 민주전대 찬밥…바이든 이민정책 비판 미운털?Next: 최재영 목사, 검찰 수사심의위 신청…””명품백, 청탁 의미 포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