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 전대] 앤디김 “”우리 모두가 공화국의 관리자…함께 치유하자”” 2년 ago57년 ago01 mins 1·6 사태 돌아보며 “”우리가 본 혼돈이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란 걸 기억하자””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한국계인 앤디 김 미국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이 21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반딧불이 실버빨래방’ 새단장 완료Next: 도로 위 먼지 안녕! 인천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