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위닝 시리즈 만들자 2년 ago57년 ago01 mins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투수 임찬규가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레디아, 공보다 빠르게Next: 아이린 보는 염갈량의 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