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 세계 곳곳에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주요 기업들이 세계 곳곳에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 대형 국제행사 등과 연계해 적극 유치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이다.먼저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권역본부를 적극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지난 6일에는 모잠비크공화국 마푸투에서 열린 제8회 모잠비크 국제 관광박람회 현장에서 부산엑스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최원석 주모잠비크 한국대사도 참석해 홍보 부스를 방문한 필리프 뉴시 모잠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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