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사건 가해자 영상으로 허위사실 유포한 유튜버 기소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0년 전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가해자 등과 관련한 영상을 제작·공개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유튜버가 재판에 넘겨졌다. 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효성家 차남 조현문, 故조석래 명예회장 계열사 지분 상속Next: KGM, ‘기본급 7만2천원 인상’ 임단협 타결…15년 연속 무분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