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출신’ 사격 서훈태, 세 번째 메달 안겼다…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특전사 출신 명사수 서훈태(39·코오롱)가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메달을 안겼다. 동메달을 따냈다. 서훈태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사격센터에서 열린 사격 R4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스포츠등급 SH2) 결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식권’ 美대선 쟁점부상…트럼프 “”IVF 지원”” vs 민주 “”거짓말””(종합)Next: EU, 우크라군 훈련 증강 합의…””우크라에선 안하기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