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출신’ 사격 서훈태, 세 번째 메달 안겼다…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 [파리2024]

    ‘특전사 출신’ 사격 서훈태, 세 번째 메달 안겼다…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특전사 출신 명사수 서훈태(39·코오롱)가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메달을 안겼다. 동메달을 따냈다. 서훈태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사격센터에서 열린 사격 R4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스포츠등급 SH2) 결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