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결선+개인 최고 기록” 조정 간판 김세정 ‘각오’…세 번째 패럴림픽은 다르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한국 장애인 조정 간판 김세정(48·롯데케미칼)이 세 번째 패럴림픽에서 결선 진출을 다짐했다. 김세정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 쉬르 마른의 스타드 노티크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조정 여자 싱글 스컬(PR1 W1x) 2000m 1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럴림픽] 특전사 출신 서훈태, 공기소총 동메달…한국 세 번째 메달Next: ‘생식권’ 美대선 쟁점부상…트럼프 “”IVF 지원”” vs 민주 “”거짓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