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시절’ 안정환, 사이판 공항서 1시간 동안 붙잡힌 사연 “그는 남자였다”

    ‘꽃미남 시절’ 안정환, 사이판 공항서 1시간 동안 붙잡힌 사연 “그는 남자였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이 “축구 선수로 활동 당시, 사이판 공항에 1시간 억류당했다”는 아찔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48회에서는 4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한국으로 선 넘은 ‘14년 차’ 로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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