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시절’ 안정환, 사이판 공항서 1시간 동안 붙잡힌 사연 “그는 남자였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이 “축구 선수로 활동 당시, 사이판 공항에 1시간 억류당했다”는 아찔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48회에서는 4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한국으로 선 넘은 ‘14년 차’ 로빈, ‘1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2억 건물주’ 기안84 럭셔리 하우스 공개…복층+테라스 ‘감탄’ (나혼자산…Next: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명장면 만든 이재한 감독, 메이딘 MV 연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