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그루브와 가창력의 태양 “7년 만 콘서트 너무 떨려…빅뱅 노래 같이 따라 불러달라”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태양이 7년 만에 콘서트를 연 소감을 밝혔다. 태양은 31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태양 2024 투어 더 라이트 이어(TAEYANG 2024 TOUR [THE LIGHT YEAR])’에서 “너무 보고 싶었다”고 소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폐장…777만명 방문, 18% 증가Next: 이스라엘 “”서안 폭탄테러범 2명 사망””…나흘째 군사작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