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그루브와 가창력의 태양 “7년 만 콘서트 너무 떨려…빅뱅 노래 같이 따라 불러달라” [SS현장]

    여전한 그루브와 가창력의 태양 “7년 만 콘서트 너무 떨려…빅뱅 노래 같이 따라 불러달라” [SS현장]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태양이 7년 만에 콘서트를 연 소감을 밝혔다. 태양은 31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태양 2024 투어 더 라이트 이어(TAEYANG 2024 TOUR [THE LIGHT YEAR])’에서 “너무 보고 싶었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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