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23일 만에 고향 찾은 안세영, 나주서 환영식

    귀국 23일 만에 고향 찾은 안세영, 나주서 환영식
    “”응원 덕분에 꿈 이뤄””…협회 언급 없이 감사 인사만
    (나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8년 만에 한국 배드민턴 올림픽 단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안세영(22·삼성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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