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탁구 복식 장영진-박성주, 값진 은메달…결승서 접전 끝 패배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탁구 남자복식(스포츠등급 MD4) 장영진(31·서울특별시청)-박성주(45·토요타코리아)조가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외무 “”우크라와 영토 교환 협상 고려 안해””Next: “”천사와 대화한다”” 노르웨이 공주, 美 자칭 무속인과 재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