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박성주, 14살 어린 ‘파트너’에게…“장영진 단식, 가장 큰 목소리로 응원해야죠”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 탁구 남자복식(MD4 등급) 장영진(31·서울특별시청)-박성주(45·토요타코리아)조가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쉬운 복식 마무리. 장영진은 단식이 남았다. 박성주도 응원을 약속했다. 14살 어린 파트너의 든든한 후원자다. 장영진-박성주조는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트라 ‘네덜란드 투자 실무가이드’ 발간…””유럽진출 나침반””Next: 전세사기 의심거래 조사에 AI 도입했더니…적발건수 2배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