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이재성과 나란히 2선 포진, 홍현석 독일 데뷔전…‘닮은꼴’ 두 선수가 마인츠를 이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에서는 ‘닮은꼴’ 한국 선수 두 명이 함께 뛴다. 마인츠의 이재성과 홍현석은 31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경기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마인츠는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젤렌스키 “”러 깊숙이 때릴 수 있게 허용해달라”” 서방 또 압박Next: ‘성범죄 피소’ 태일 탈퇴 후…해찬 “NCT 나한테는 전부, 멤버들과 함께 지킬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