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소’ 태일 탈퇴 후…해찬 “NCT 나한테는 전부, 멤버들과 함께 지킬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NCT 해찬이 태일의 탈퇴 후 팬들에게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해찬은 팬 소통 어플 버블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찬은 “문득 든 생각인데 올해가 8주년이다. 사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 일은 생각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배 이재성과 나란히 2선 포진, 홍현석 독일 데뷔전…‘닮은꼴’ 두 선수가 마인츠를 이끈다Next: “욕 많이 먹어” 곽범 악플 어느 정도길래…본적 없는 모습 (뭉찬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