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SG 최상민, 힘겨운 귀루 2년 ago57년 ago01 mins SSG 최상민(왼쪽)이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NC와 경기 7회말 2사 2루 박지환의 내야안타 때 2루에서 3루까지 진루한 뒤 오버런 했다가 NC 유격수 김주원의 태그를 피하며 힘겹게 베이스로 돌아가고 있다. 2024. 9. 1. 문학 | 박진업 기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주원, 2루 도루 실패Next: 배드민턴 정나은-김혜정, 코리아오픈 우승…김가은 기권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