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도 홈팬 야유는 버겁다…민재·강인·흥민 이구동성 “응원해달라”[SS현장]

    빅리거도 홈팬 야유는 버겁다…민재·강인·흥민 이구동성 “응원해달라”[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팔레스타인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첫판 직후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은 이례적으로 팬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붉은악마 서포터석으로 걸어간 뒤 경기 중 야유를 자제해달라는 손동작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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