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버틴’ 키움, 힘빠진 리그 최고 외인 듀오, 하지만 괜찮아!

    ‘버티고 버틴’ 키움, 힘빠진 리그 최고 외인 듀오, 하지만 괜찮아!
    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 마운드를 지탱하는 이는 단연 아리엘 후라도(28)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8)의 외국인 원투펀치다. 에이스 안우진의 입대, 마무리를 맡았던 임창민(삼성 라이온즈)의 이적, 장재영의 타자 전향 등으로 로테이션을 꾸리는 것조차 버거웠던 상황에서 키움이 생명력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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