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버틴’ 키움, 힘빠진 리그 최고 외인 듀오, 하지만 괜찮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 마운드를 지탱하는 이는 단연 아리엘 후라도(28)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8)의 외국인 원투펀치다. 에이스 안우진의 입대, 마무리를 맡았던 임창민(삼성 라이온즈)의 이적, 장재영의 타자 전향 등으로 로테이션을 꾸리는 것조차 버거웠던 상황에서 키움이 생명력을 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니정재단, ‘포니정 인문학 콘퍼런스’ 개최Next: 출산 직후 신생아 방치 사망 친모…항소심도 징역 6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