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 함께 오른 서정진 부자…””2030년 22개 제품 확보”” 2년 ago57년 ago01 mins “”연내 신규 공장 증설 결정…CDMO 사업 활용도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과 그의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068270] 경영사업부 대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CT 도영, 日 투어 전석 매진→화려한 피날레Next: 하현상, ‘썸데이 페스티벌 2024’ 성공적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