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아이언메이스, 저작권 소송 마지막 변론서 주장 ‘평행선’ 2년 ago57년 ago01 mins 다음 달 24일 선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온라인 게임 ‘다크앤다커’ 저작권을 두고 민사소송을 벌이고 있는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마지막 변론기일에서도 저작물 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개소Next: 모스크바에 우크라 드론 공격…공항·고속도로 일시 마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