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폭탄이 된 손준호 징계…FIFA 인용 거쳐야 최종 결정 가능, 스포중재재판소까지 갈 수도[SS포커스]

    韓 축구 폭탄이 된 손준호 징계…FIFA 인용 거쳐야 최종 결정 가능, 스포중재재판소까지 갈 수도[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폭탄이 터졌다. 중국 국가체육총국과 공안부는 10일 공동으로 다롄에서 축구 프로 리그 불법 도박과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중국 공안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랴오닝성 등에 공안기관을 배치해 도박 및 승부조작 사건을 조사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